K리그1 승격 첫해도 부천 주장은 베테랑 한지호…3년 연속 완장

K리그1 승격 첫해도 부천 주장은 베테랑 한지호…3년 연속 완장

세븐링크 0 0 03:20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승격 주역' 백동규·바사니에 '새 얼굴' 신재원 부주장단 합류

2026시즌 부천FC 주장 한지호와 부주장단.
2026시즌 부천FC 주장 한지호와 부주장단.

[부천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승격 첫해에도 부천FC의 주장 완장은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7)가 찬다.

부천은 2026시즌에도 한지호가 주장을 맡는다고 27일 밝혔다.

한지호는 2024년부터 세 시즌 연속 부천 주장으로 뛴다.

K리그 16년 차로 부천에서 6번째 시즌을 맞는 한지호는 "K리그1에 올라온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단과 코치진 사이 가교 구실을 충실히 수행해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주장단에는 '수비의 핵' 백동규와 '승격 일등 공신' 바사니가 이름을 올렸다. 2025시즌 K리그2 베스트11 출신으로 올 시즌 부천에 새로 합류한 신재원도 포함됐다.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부천 선수단은 오는 30일까지 담금질을 이어가며 2026시즌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963 여자축구연맹, 홈페이지 티켓 판매 시스템 구축 운영업체 모집 축구 03:21 2
2962 K리그2 꼴찌, K3 우승팀과 단판 승강전…축구협회 승강제 재정비 축구 03:21 2
2961 독일프로축구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연장 협상 착수 축구 03:21 2
2960 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2025 AFC 올해의 팀'에 선정 축구 03:20 1
2959 스페인축구협회장 "2030 월드컵 결승전은 스페인서 개최" 축구 03:20 1
열람중 K리그1 승격 첫해도 부천 주장은 베테랑 한지호…3년 연속 완장 축구 03:20 1
2957 쉴 틈 없는 이강인 주전 경쟁…PSG, 18세 유망주 드로 영입 축구 03:20 1
2956 K리그1 서울, 스페인 U-17 대표팀 출신 수비수 로스 영입 축구 03:20 1
2955 블라터 전 FIFA 회장, 미국 월드컵 보이콧 지지 축구 03:20 1
2954 '유럽파 변신' 전진우 "실력 증명하면 태극마크도 따라오겠죠!" 축구 01.27 5
2953 '시청시간 510억분·동시접속 76만명'…네이버 '치지직' 상승세 축구 01.27 3
2952 탐라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29일 개막 축구 01.27 3
2951 마이리얼트립, 손흥민 LAFC 개막전 상품 출시…LAFC와 파트너십 축구 01.27 9
2950 감독만 바뀌었는데…맨유, 선두 아스널에 3-2 승리…4위 도약 축구 01.27 2
2949 K리그1 강원, 2026시즌 주장에 '검증된 리더십' 이유현 축구 01.2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