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치홍, 휴식 차원 1군 말소…데뷔전 앞둔 김도빈 등록

한화 안치홍, 휴식 차원 1군 말소…데뷔전 앞둔 김도빈 등록

세븐링크 0 832 2024.08.22 03:22
달리는 안치홍
달리는 안치홍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한화 안치홍이 안타를 치고 1루로 달리고 있다. 2024.4.2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다리 불편감으로 잠시 쉬어간다.

한화는 21일 청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안치홍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올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안치홍은 109경기에서 타율 0.300, 12홈런, 58타점으로 활약 중이다.

한화 코치진은 다리가 다소 불편한 안치홍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1군에서 빼기로 했다.

대신 한화는 데뷔전을 앞둔 21일 NC전 선발 우완 김도빈을 1군에 등록했다.

강릉영동대 출신으로 올 시즌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도빈은 퓨처스리그 17경기에서 3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9를 거뒀다.

한편 11연패에 빠진 NC는 투수 김민규를 말소하고 투수 이용준을 등록했다.

두산 베어스는 외야수 홍성호를 내리고 포수 장규빈을 1군에 불렀으며, SSG 랜더스는 투수 신헌민을 말소한 자리에 투수 이로운을 넣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692 고시엔 우승 이끈 교토국제고 좌완듀오…둘이서만 12경기 12자책 야구 2024.08.24 791
1691 임성재, PGA PO 2차전 1R 공동 3위…김시우 7위·안병훈 22위 골프 2024.08.24 769
1690 벨기에 특급 GK 쿠르투아, 대표팀 합류 거부…"감독 신뢰 못해" 축구 2024.08.24 792
1689 침묵했던 손흥민, 24일 에버턴과 홈 개막전서 마수걸이포 쏠까 축구 2024.08.24 779
1688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7-4 KIA 야구 2024.08.24 845
1687 디아즈, 결승 투런포 폭발…삼성, 롯데 꺾고 2위 수성 야구 2024.08.24 776
1686 野문체위원들, 안세영 만나 '작심발언' 의견 청취 축구 2024.08.23 772
1685 2006년생 공격수 김민수, 지로나FC와 연장 계약…1군행 목표 축구 2024.08.23 813
1684 ABS 스트레스, 모두 지웠다…kt 황재균의 부활 찬가 야구 2024.08.23 835
1683 프로야구 포항 두산-삼성 경기, 시즌 4번째 폭염 취소 야구 2024.08.23 789
1682 이예원, KLPGA 시즌 상금 10억원 고지 향해 진군(종합) 골프 2024.08.23 818
1681 프로농구 LG, 필리핀 전훈 기간 카지노 출입 선수에 벌금 징계 농구&배구 2024.08.23 776
1680 이예원, KLPGA 시즌 상금 10억원 고지 향해 진군 골프 2024.08.23 719
1679 kt, 키움에 한 점 차 신승…황재균 결승 홈런 야구 2024.08.23 792
1678 프로야구 KIA 송호성 구단주, 1군 선수단에 가전제품 선물 야구 2024.08.23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