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세븐링크 0 818 2024.09.30 03:23
장현구기자

▲ 30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인천 키움
SSG
윤석원
앤더슨
광주 N C
KIA
손주환
라우어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2863 롯데 레이예스, 마지막날 201번째 안타 '쾅'…최다안타 타이 야구 2024.10.02 790
2862 부상으로 날린 MLB 데뷔 시즌…이정후, 아쉬움 속에 귀국 야구 2024.10.02 838
2861 '202안타' 롯데 레이예스 "타석 더 만들어주려던 팀원들 고마워" 야구 2024.10.02 737
2860 '실바·와일러 맹활약' GS, 현대 꺾고 여자배구 컵대회 4강 선착(종합) 농구&배구 2024.10.02 615
2859 [통영·도드람컵 배구전적] GS칼텍스 3-1 현대건설 농구&배구 2024.10.02 609
2858 [프로야구 정규시즌 5위 결정전 전적] kt 4-3 SSG 야구 2024.10.02 692
2857 김도영 기록 행진 신바람…베테랑 최정·손아섭 누적으로 화답 야구 2024.10.02 717
2856 아쉬움 속에 귀국한 이정후 "남은 야구 인생에서 부상은 없길"(종합) 야구 2024.10.02 757
2855 레이예스, 마지막 날 201·202번째 안타 폭발…최다안타 신기록 야구 2024.10.02 734
2854 [AFC축구 전적] 포항 3-0 상하이 하이강 축구 2024.10.02 839
2853 레이예스, 마지막 날 201·202번째 안타 폭발…최다안타 신기록(종합) 야구 2024.10.02 763
2852 '5년 연속 PS행' 이강철 kt 감독 "도전자 입장에서 나설 것" 야구 2024.10.02 827
2851 두산 브랜든, 와일드카드 결정전 합류 불발…kt는 박경수 제외 야구 2024.10.02 801
2850 광주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일본전 거리응원 내달 1일 개최 축구 2024.10.01 814
2849 尹대통령 "축구 국가대표 감독 선발 의혹 명백히 밝혀야" 축구 2024.10.01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