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첫 도전' FC안양, 2025시즌 주장에 수비수 이창용

'K리그1 첫 도전' FC안양, 2025시즌 주장에 수비수 이창용

세븐링크 0 515 2025.01.20 03:23
이영호기자
2025시즌 FC안양 주장단
2025시즌 FC안양 주장단

[FC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5시즌 주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K리그2 우승으로 올 시즌 K리그1에 도전하는 안양 구단은 19일 "유병훈 감독이 2025시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과 한가람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주장 이창용은 2013년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해 울산 HD, 성남FC 등을 거쳐 2022년 안양에 합류한 베테랑 수비수로 2023년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이창용은 "올해도 중요한 주장직을 맡겨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팀의 주축인 고참라인들과 주장의 무게를 나누며 선수단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38 K리그1 울산,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윙어 라카바 영입 축구 2025.01.24 606
6237 '우승이 선물한 편안함'…KIA, 부러움 속 비즈니스 앉아 미국행 야구 2025.01.24 587
6236 NBA 길저스알렉산더, 유타 상대로 최다 54점 대폭발 농구&배구 2025.01.24 513
6235 김단비 26점 17리바운드 괴력…우리은행, KB에 짜릿한 역전승 농구&배구 2025.01.23 553
6234 [여자농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609
6233 12연승 함께 이끈 메가·부키리치, 순위 놓고는 장난스런 말다툼 농구&배구 2025.01.23 577
6232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농구&배구 2025.01.23 563
6231 프로야구,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올해 연장은 11회까지만(종합) 야구 2025.01.23 498
6230 올해도 170이닝 던지나…36세 양현종의 남다른 희생정신 야구 2025.01.23 529
6229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야구 2025.01.23 531
6228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74-65 삼성 농구&배구 2025.01.23 467
6227 태국 전훈 K리그1 전북, 현지 특수교육학교에 자전거 등 선물 축구 2025.01.23 557
6226 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 전용구장' 탈바꿈 야구 2025.01.23 542
6225 '41세' KIA 최형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훈련할 것" 야구 2025.01.23 542
6224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