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프로다'…2025 K리그 아카데미 신인선수과정 개최

'우리는 프로다'…2025 K리그 아카데미 신인선수과정 개최

세븐링크 0 449 2025.02.15 03:20
배진남기자
'2025 K리그 아카데미 신인선수 과정'에 참가한 프로축구 새내기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 K리그 아카데미 신인선수 과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올 시즌 K리그 신인선수 123명이 참석했다.

한웅수 연맹 부총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 K리그 구성 및 시스템 소개 ▲ 부정 방지 및 윤리 교육 ▲ 프로선수의 재무관리 ▲ 인터뷰 교육 및 실습 ▲ 도핑 방지 교육 ▲ 생명나눔 캠페인 순으로 교육이 이어졌다.

팀워크 레크리에이션 활동 시간도 가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83 K리그1 울산, 문수구장에 '오뚜기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 개점 축구 2025.02.15 485
6882 대한항공, 시즌 두 번째 0-3 패배…사령탑은 "리시브 문제" 농구&배구 2025.02.15 459
6881 현대건설, 페퍼에 완승…이틀 만에 정관장 밀어내고 2위 탈환 농구&배구 2025.02.15 463
열람중 '우리는 프로다'…2025 K리그 아카데미 신인선수과정 개최 축구 2025.02.15 450
6879 [프로배구 전적] 14일 농구&배구 2025.02.15 479
6878 중국 산둥 프로축구단, 관중의 전두환 사진 도발에 '사과' 축구 2025.02.15 470
6877 3위 KB손해보험, 2위 대한항공 완파하며 승점 2 차로 추격(종합) 농구&배구 2025.02.15 478
6876 [프로배구 전적] 13일 농구&배구 2025.02.14 480
6875 여자농구 4강 PO 진출 노리는 KB, 꼴찌 하나은행 완파 농구&배구 2025.02.14 455
6874 배구협회, 최태웅 유소년이사·박미희 경기력향상이사 선임 농구&배구 2025.02.14 475
6873 다저스 사사키, 등번호 양보한 로하스에게 일본 술과 잔 선물 야구 2025.02.14 541
6872 K리그1 광주, ACL서 중국 산둥팬 도발에 강력 대응 방침 축구 2025.02.14 480
6871 [프로농구 원주전적] DB 88-75 KCC 농구&배구 2025.02.14 440
6870 '배구 여제' 김연경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하겠다" 충격 선언 농구&배구 2025.02.14 444
6869 김아현, KLPGA 드림투어 필리핀 대회 2R 1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02.14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