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시카고 대회 2R 공동 30위

장유빈, LIV 골프 시카고 대회 2R 공동 30위

세븐링크 0 372 2025.08.11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고심하는 장유빈.
고심하는 장유빈.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미국 시카고 대회 2라운드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장유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1오버파 143타를 적어낸 장유빈은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장유빈은 이번까지 LIV 골프에 12번 출전했다.

그는 지난 달 치른 영국 로체스터 대회 공동 21위가 최고 성적이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6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올랐다.

DP 월드투어에서 4승을 올린 버미스터는 지난해 4월 마이애미 대회 우승 이후 1년여만에 LIV 골프 통산 2승을 바라보게 됐다.

욘 람과 호세 루이스 바예스테르 2명의 스페인 선수가 2타 차로 버미스터를 추격했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3타 차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372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이름 찾았다…광복절 앞두고 기록 정정 골프 2025.08.13 498
9371 1천894경기의 집념…김경문 한화 감독, 역대 3번째 1천승 고지(종합) 야구 2025.08.13 428
9370 축구스타 호날두, 10년 사귄 여자친구에게 청혼 축구 2025.08.13 498
9369 MLB 보스턴 브레그먼, '친정' 휴스턴 팬 앞에서 첫 타석 투런포 야구 2025.08.13 438
9368 안준호 감독 "응집력·집중력·사기 최고…만리장성 넘겠다" 농구&배구 2025.08.13 384
9367 손 떠나고 황소도 위태…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명' 되나 축구 2025.08.12 499
9366 배민해 야구육성 사관학교 운영이사, 12일 잠실구장서 시구 야구 2025.08.12 425
9365 [광주소식] 프로농구 이정현 선수, 광주고에 발전기금 농구&배구 2025.08.12 382
9364 남자농구 여준석·이정현 무릎 부상…남은 경기 출전 불투명 농구&배구 2025.08.12 509
9363 프로야구 KIA 김시훈·NC 홍종표,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2025.08.12 453
9362 C.팰리스 일부 팬, 조타 추모 묵념 방해…판데이크 "실망했다" 축구 2025.08.12 590
9361 PGA 투어 PO 1차전 우승 로즈, 세계랭킹 9위로 상승 골프 2025.08.12 379
9360 EPL 본머스, 센터백 디아키테 영입…"구단 역대 2위 이적료" 축구 2025.08.12 469
9359 한화 폰세 '15연승·최소 경기 200K' 도전…상대는 감보아 야구 2025.08.12 425
9358 프로야구 KIA 코치진 개편…새 1군 투수코치에 이동걸 불펜 코치 야구 2025.08.12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