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세븐링크 0 215 2025.10.03 03:22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유·청소년 클럽축구 리그인 i(아이)-리그의 올해 최강팀을 가리는 무대가 이달 말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진다.

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2025 i리그 챔피언십이 오는 25∼26일 광주광역시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개최된다.

U-8(8세 이하, 4인제), U-10(10세 이하, 6인제), U-12(12세 이하, 8인제) 부문으로 나눠 여는 이번 대회에는 부문별 24개 팀씩, 총 72개 팀이 참가한다.

세 부문 모두 조별리그를 거친 뒤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2013년 출범한 i리그는 전문 선수 중심의 기존 유소년 대회와 달리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중고 학생들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선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i리그 챔피언십은 i리그의 각 권역에서 대표로 선정된 팀들이 모여 치르는 대회다.

참가팀에는 숙박이 제공되며, 입상 팀(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는 트로피와 축구용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U-12 부문 우승팀에는 연말 예정된 해외 유소년팀과의 교류전을 비롯한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090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1-1 전북 축구 2025.10.04 386
10901 '공격 골프' 문정민, 시즌 첫 승·투어 통산 2승째 보인다(종합) 골프 2025.10.04 171
10900 '남태희 후반 51분 동점골' 제주, 우승 눈앞 전북과 1-1 무승부 축구 2025.10.04 196
10899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부터 연장 승부…SK, LG에 역전승(종합) 농구&배구 2025.10.04 159
10898 KIA 윤도현, 또 손가락 부상…"골절 아닌 단순 염좌"(종합) 야구 2025.10.03 328
10897 현대캐피탈-대한항공, 남자 프로배구 V리그 '2강' 구도 형성할까 농구&배구 2025.10.03 380
10896 부활 조짐 보이는 박성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R 5언더파 골프 2025.10.03 173
10895 정규시즌 1위 LG, 2025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엠블럼 공개 야구 2025.10.03 265
10894 KBL, 경기본부 운영 시스템 개편…새로운 기록 지표 등 추가 농구&배구 2025.10.03 181
10893 K리그어시스트, 은퇴 선수들 지원하는 '넥스트 플레이' 출범 축구 2025.10.03 234
10892 "버디 10개" 다짐했던 문정민, 버디 10개 잡고 선두 도약 골프 2025.10.03 202
10891 '이도현 호투+홈런 두방' KIA, SSG 7-2로 꺾고 4연패 탈출 야구 2025.10.03 210
열람중 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축구 2025.10.03 216
10889 골프장서 나무 가지치기하던 60대 작업자 추락사 골프 2025.10.03 201
10888 포스테코글루 "셀틱 감독 시절 조규성 원했는데 거절당해" 축구 2025.10.03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