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민재·타자 박한결, 프로야구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투수 김민재·타자 박한결, 프로야구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세븐링크 0 217 2025.10.09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9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김민재(왼쪽)와 박한결
9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김민재(왼쪽)와 박한결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민재와 박한결(이상 상무)이 2025 한국프로야구 KBO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8일 "9월 한 달 동안 투수 김민재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WAR) 0.63, 타자 박한결이 WAR 1.00을 올려 퓨처스 루키상을 받는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돼 프로에 입문했다.

올해 5월 상무에서 군 복무를 시작한 김민재는 9월 퓨처스리그 3경기(2경기 선발)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0.64를 올렸다.

2023년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한 박한결도 올해 5월 상무 유니폼을 입었고 9월 15경기에서 타율 0.373(남부 5위), 장타율 0.765(남부 1위), 5홈런(남부 1위), 20타점(남부 1위)으로 활약했다.

김민재와 박한결은 기념 트로피, 상금 50만원,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을 받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1052 최강 삼바군단 만나는 홍명보호, 스리백 경쟁력 시험대 축구 2025.10.09 202
11051 [프로농구 고양전적] 소노 82-78 SK 농구&배구 2025.10.09 329
11050 저지 동점 스리런포 앞세운 양키스, 토론토에 2패 뒤 1승(종합) 야구 2025.10.09 384
11049 프로야구 LG,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서 합숙 훈련 시작 야구 2025.10.09 196
11048 무고사 19호골 인천, 수원과 1-1 비겨…K리그1 복귀에 한 발 더 축구 2025.10.09 198
11047 약체로 예상된 NC, 가을 야구서도 선전…이게 바로 '졌잘싸' 야구 2025.10.09 274
11046 손흥민을 향한 BBC의 찬사 "LAFC에 완벽한 영입…메시급 효과" 축구 2025.10.09 204
열람중 투수 김민재·타자 박한결, 프로야구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야구 2025.10.09 218
11044 13년 만의 PS 대결…삼성 최원태·SSG 화이트 준PO 1차전 선발 야구 2025.10.09 198
11043 두산 잭 로그·LG 오스틴, KBO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야구 2025.10.09 192
11042 [대전 조례 톺아보기] '파크골프 활성화·지원 조례' 골프 2025.10.09 167
11041 김선형이 끝냈다…kt, 연장 혈투 끝에 현대모비스 1점 차로 제압 농구&배구 2025.10.08 149
11040 LPGA '가을 아시안 스윙' 중국서 시작…김아림·이소미 등 출전 골프 2025.10.08 214
11039 '스넬 무실점' 다저스, 필라델피아와 NLDS 2연승…김혜성은 결장 야구 2025.10.08 198
11038 이호준 NC 감독 "팀이 뭉치는 모습 봤다…내년 더 높은 곳에서" 야구 2025.10.08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