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세븐링크 0 54 04.21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잠실의 빅보이' LG 트윈스 거포 기대주 이재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는 프로야구 휴식일인 20일 1군 엔트리를 재조정하면서 이재원을 말소했다.

상무에서 전역하고 팀에 복귀한 이재원은 개막 전 염경엽 LG 감독이 '콕 짚어' 이야기할 만큼 큰 기대를 받았으나, 12경기에서 타율 0.063(19타수 1안타)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냈다.

이에 LG 구단은 경기 감각 회복 차 이재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kt wiz는 외야수 안치영과 내야수 오서진,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세진을 각각 엔트리 말소했다.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기훈,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신지,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염승원을 2군으로 내보냈다.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허윤을 말소하고 베테랑 왼손 투수 임정호를 등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6950 뮌헨의 알폰소 데이비스. 김민재 동료 데이비스, 햄스트링 부상…월드컵 앞둔 캐나다 비상 축구 03:23 0
16949 유해란의 2라운드 경기 모습 유해란,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2R 공동 5위로 점프 골프 03:23 0
16948 득점 후 동료에게 안겨 기쁨을 나누는 제주 김준하. K리그1 제주, 선두 서울에 2-1 승리…3경기 무승 빠뜨려(종합2보) 축구 03:23 0
16947 경기 전 인터뷰하는 이정후 '韓문화유산의 날' 맞은 이정후 "홈런 친 작년처럼 좋은일 있길" 야구 03:22 0
16946 KCC의 이상민 감독 '6위로 우승 눈앞' KCC 이상민 감독 "내일 부산서 트로피 들 것" 농구&배구 03:22 0
16945 맨유 페르난드스. 페르난드스, 축구기자협회 선정 '올해의선수'…맨유 소속 16년만 축구 03:22 0
16944 [프로축구 대전전적] 포항 2-0 대전 축구 03:22 0
16943 정찬민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3년 만의 우승 도전 골프 03:22 0
16942 딕 아드보카트 전 퀴라소 축구대표팀 감독. 사상 첫 월드컵 본선 퀴라소 "아드보카트 감독 복귀 계획 없어" 축구 03:22 0
16941 독일 출신 세터 얀 치머만(33) 프로배구 트라이아웃 도전한 '처음이자 마지막 세터' 치머만 농구&배구 03:22 0
16940 고(故) 임형빈 추계학원 이사장 행정가로 한국 배구 위상 높인 임형빈 추계학원 이사장 별세 농구&배구 03:22 0
16939 두산 베어스 포수 윤준호 '데뷔 첫 홈런' 두산 윤준호 "양의지 선배에게 의지 많이 해" 야구 03:22 0
16938 KCC-소노 챔피언결정 3차전이 열린 9일 부산 사직체육관 사직으로 돌아온 프로농구 챔프전…2년 만에 관중 1만명 넘겨(종합) 농구&배구 03:22 0
16937 V리그 외국인 선수 여자부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반야 부키리치(26·세르비아) V리그 복귀 유력 부키리치, 여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서 '호평' 농구&배구 03:21 0
16936 그린을 살피는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 3위 김효주,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 기회 골프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