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 첫해도 부천 주장은 베테랑 한지호…3년 연속 완장

K리그1 승격 첫해도 부천 주장은 베테랑 한지호…3년 연속 완장

세븐링크 0 140 01.28 03:20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승격 주역' 백동규·바사니에 '새 얼굴' 신재원 부주장단 합류

2026시즌 부천FC 주장 한지호와 부주장단.
2026시즌 부천FC 주장 한지호와 부주장단.

[부천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승격 첫해에도 부천FC의 주장 완장은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7)가 찬다.

부천은 2026시즌에도 한지호가 주장을 맡는다고 27일 밝혔다.

한지호는 2024년부터 세 시즌 연속 부천 주장으로 뛴다.

K리그 16년 차로 부천에서 6번째 시즌을 맞는 한지호는 "K리그1에 올라온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단과 코치진 사이 가교 구실을 충실히 수행해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주장단에는 '수비의 핵' 백동규와 '승격 일등 공신' 바사니가 이름을 올렸다. 2025시즌 K리그2 베스트11 출신으로 올 시즌 부천에 새로 합류한 신재원도 포함됐다.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부천 선수단은 오는 30일까지 담금질을 이어가며 2026시즌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594 [프로농구 원주전적] 정관장 87-84 DB 농구&배구 03.25 5
15593 이것이 실바의 힘…GS칼텍스, 단판 준PO서 흥국생명 꺾고 PO행 농구&배구 03.25 5
15592 프로야구 LG 우완 이지강, 팔꿈치 수술…재활 기간 1년 예상 야구 03.25 6
15591 [프로배구 준PO 전적] GS칼텍스 3-1 흥국생명 농구&배구 03.25 4
15590 강릉시, 경포파크골프장 26일 준공…유휴 수변공간의 변신 골프 03.25 6
15589 PO 앞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4회 우승은 잊어라" 축구 03.25 5
15588 김하성·송성문 부상, 김혜성 마이너…MLB 개막전은 이정후만 야구 03.25 6
15587 KLPGA 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후원 계약 골프 03.25 7
15586 '멀티골' FC서울 클리말라, K리그1 5라운드 MVP 축구 03.25 5
15585 '골프황제' 우즈, TGL 결승서 전격 복귀…마스터스 출전하나 골프 03.25 6
15584 [부고] 김규식(프로축구 강원FC 부대표)씨 부친상 축구 03.25 7
15583 3대3 농구 아시아컵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4명 확정 농구&배구 03.25 5
15582 WBC 호주전 팔꿈치 부상 LG 손주영, 마지막 시범경기 선발 등판 야구 03.25 6
15581 KPGA와 초등학생 선수 2인 1조로…타임폴리오 매치플레이 개막 골프 03.25 5
15580 '5이닝 무실점' 키움 와일스 "기술적 부분 조정해…시즌 기대돼" 야구 03.2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