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세븐링크 0 452 2025.08.20 03:21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버밍엄 시티가 베식타스(튀르키예) 소속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올여름 '11호 이적생'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빈 베테랑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영입하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아직 구단과 계약 기간 1년을 남겨두고 있지만, 베식타스는 그를 이적료 없이 보내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35경기에 출전한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아스널, 리버풀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2년 전 리버풀에서 베식타스로 옮겨 44경기에 출전했고, 5골 1도움을 올렸다.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한 시즌 최다 승점 기록을 새로 쓰며 챔피언십(2부) 승격을 확정한 버밍엄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 올 여름에만 10명의 이적생을 확보했다.

버밍엄은 EPL에서 수년간 뛰어온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경험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영입을 추진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417 프로야구 롯데, 홈 개막 3연전 포켓몬 데이·유승은 시구 야구 03.19 5
15416 WBC 즐긴 미국 언론 "LA올림픽 야구는 '루저'…고작 6개국 출전" 야구 03.19 7
15415 중랑구, 예약 몰리는 중랑구립파크골프장 야간 개장 골프 03.19 5
15414 '전북 데뷔승' 정정용 "첫 승리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축구 03.19 4
15413 '손흥민 풀타임' LAFC, 알라후엘렌세에 역전승…북중미컵 8강행 축구 03.19 5
15412 한국골프장연습장협회, 제10대 회장에 윤홍범 회장 연임 골프 03.19 5
15411 FIFA, 멕시코로 월드컵 장소 바꿔달라는 이란 요구 사실상 거부 축구 03.19 4
15410 '봄 농구' 고비에서 3연패…kt, 외국인 선수 교체 승부수 통할까 농구&배구 03.19 5
15409 프로농구 DB, 갈 길 바쁜 7위 kt 3연패 빠뜨리며 2연패 탈출 농구&배구 03.19 5
15408 '개막전부터 TV로 본다'…KBO, 퓨처스리그 160경기 생중계 야구 03.19 4
15407 43세 고효준,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입단…선수 생활 연장 야구 03.19 4
15406 미국 꺾고 WBC 우승한 베네수엘라…국민에 바친 감동의 트로피 야구 03.19 6
15405 화천군, 파크골프 저변 확대…어린이 교실 운영 본격화 골프 03.19 4
15404 김영록 "전남광주 특별시에 명품 파크골프장 50곳 신설" 골프 03.19 6
15403 전북, 안양 2-1 꺾고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은 3연승 선두(종합) 축구 03.1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