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각 구단,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선발 투수 대거 말소

프로야구 각 구단,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선발 투수 대거 말소

세븐링크 0 327 2025.07.08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프로야구 관중들
프로야구 관중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7일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뛰지 못하는 선발 투수들을 대거 말소했다.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kt wiz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롯데 자이언츠 터커 데이비슨과 박세웅, 한화 이글스 라이언 와이스, 키움 히어로즈 박주성, KIA 타이거즈 김건국, 두산 베어스 최승용,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SSG 랜더스 김건우 등 최근 등판한 선발 투수들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일 은퇴 경기 출전 차 특별 엔트리로 등록됐던 두산 베어스 김재호도 말소됐다.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한 KIA 오른손 불펜 이호민은 관리 차원에서 2군으로 내려갔다.

KIA 관계자는 이날 "이호민은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각 구단은 8일부터 3연전을 치른 뒤 11일부터 16일까지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387 남자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꺾고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농구&배구 03.18 4
15386 양현준에 옌스까지 가세…홍명보호 '윙백들의 전쟁' 펼쳐진다 축구 03.18 6
15385 "3∼4명 짧은 패스, 득점가능성↑…5명이상 긴 패스, 경기조절" 축구 03.18 4
15384 한국 여자축구 월드컵 본선 진출에 인판티노 FIFA 회장 축전 축구 03.18 4
15383 홈런에 4타점 SSG 최정의 아쉬움 "오늘이 개막전이었다면" 야구 03.18 7
15382 마운드에 새 희망 찾은 두산·한화…플렉센·왕옌청 나란히 호투(종합) 야구 03.18 4
15381 LPGA 투어 파운더스컵 19일 개막…상승세 이정은 출격 골프 03.18 4
15380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17일 야구 03.18 7
15379 이숭용 SSG 감독 "WBC 대표 노경은·조병현, 19일 정상 합류" 야구 03.18 6
15378 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유튜브-FIFA 공식 파트너십 축구 03.18 5
15377 호주, 여자축구 아시안컵 결승 선착…'최다 우승' 중국 2-1 제압 축구 03.18 4
15376 이정후·김혜성, MLB 시범경기서 나란히 2타수 1안타(종합) 야구 03.18 5
15375 미니쉬테크놀로지, 골프단 창단…이가영·박결 등 선수 11명 골프 03.18 4
15374 LA다저스 경기장, 64년만에 명칭 바뀌나…'유니클로' 포함될듯 야구 03.18 6
15373 PGA 발스파 챔피언십 19일 개막…임성재·김주형·김성현 출전 골프 03.1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