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지난달보다 한 계단 올라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지난달보다 한 계단 올라

세븐링크 0 806 2024.10.25 03:21
최송아기자
경기 앞둔 태극전사들
경기 앞둔 태극전사들

(용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 대 이라크의 경기.
경기 시작을 앞둔 선수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오른 22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FIFA가 24일 발표한 남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달 19일 자 랭킹의 23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랐다.

지난달 랭킹 발표 이후 한국은 10월 A매치 기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경기에서 요르단, 이라크를 모두 꺾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5위), 이란(19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 월드컵 3차 예선 B조에 함께 속한 이라크는 56위, 요르단은 64위, 오만 80위, 팔레스타인 100위, 쿠웨이트는 135위다.

1위 아르헨티나를 필두로 2∼6위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브라질, 벨기에는 모두 지난달과 같은 자리를 유지했다.

포르투갈은 7위로 한 계단 도약했고, 네덜란드는 한 계단 내려선 8위에 자리했다. 9위는 이탈리아, 10위는 콜롬비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4998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3 5
14997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3 3
14996 모마+강소희 37점…도로공사, 페퍼 꺾고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농구&배구 03:22 3
14995 'PK 실축' 후이즈 감싼 김기동 감독 "급한 마음 내려놓기를" 축구 03:22 5
14994 야구 전문 기자 6인이 분석한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야구 03:22 4
14993 AFC 클럽축구 대항전 서아시아지역 경기 줄줄이 연기 축구 03:22 5
14992 침구업체 까르마, 골프단 창단…이승연·최예본 합류 골프 03:22 3
14991 불곰 이승택, 발목 수술 결정…PGA 투어 내년 복귀 골프 03:22 6
14990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4
14989 [WBC] 일본 이바타 감독 "한국 타선 좌우 균형 좋아…수비도 강해" 야구 03:22 4
14988 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농구&배구 03:22 4
14987 '전광인+차지환 50점' OK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 수렁(종합) 농구&배구 03:21 5
14986 [AFC축구 전적] 고베 1-0 서울 축구 03:21 4
14985 여자축구연맹, 인화스포츠·점프정형외과와 협력병원 업무협약 축구 03:21 3
14984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