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AFC와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개최

프로축구연맹, AFC와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개최

세븐링크 0 745 2024.07.24 03:20
이영호기자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장면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아시아축구연맹(AFC)과 함께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프로연맹은 23일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K리그 경기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해진 만큼 각 구단 안전 담당관의 홈경기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안전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2일 충남 천안 오엔시티 호텔에서 각 구단 안전 담당관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AFC 안전·보안 담당관인 산제이 쿠마르가 강사로 나서 ▲ AFC의 주요 안전 정책 ▲ 경기장에서 안전 및 보안 담당관의 역할 ▲ 난폭 행위 및 테러 위험 등으로부터 관중을 안전하게 지키는 보안 운영 ▲ 관중 통제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058 [WBC] '일본전 선발' 고영표 "왜 나일까 며칠 고민…본능에 맡기겠다" 야구 03:23 5
15057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골프 03:23 4
15056 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확정(종합) 축구 03:23 4
15055 "심판이 여자라 졌다"…브라질 축구선수 성차별로 12G 출전정지 축구 03:23 4
15054 강원도, 560억원 투입해 파크골프장 26곳 추가로 조성 골프 03:23 6
15053 [WBC] '오타니 만루포' 일본, 한 이닝 10득점 화력으로 대만 대파 야구 03:23 3
15052 [프로배구 전적] 6일 농구&배구 03:22 2
15051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종합) 골프 03:22 4
15050 [WBC] 일본 이바타 감독 "한국 강한 타선 인상적…실투 줄여야" 야구 03:22 4
15049 '이란 폭격' 아픔 겪은 알리, 선두 대한항공 완파 일등공신 농구&배구 03:22 5
15048 [WBC] 한국, 7일 세계 1위 일본과 격돌…'오타니 나와라' 야구 03:22 1
15047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골프 03:22 6
15046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 골프 03:22 4
15045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이번엔 경례하며 국가 제창 축구 03:22 4
15044 [WBC] '오타니 만루포' 일본, 한 이닝 10득점 화력으로 대만 대파(종합) 야구 03: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