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세븐링크 0 1,055 2024.06.06 03:20
하남직기자
피츠버그 배지환
피츠버그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대타로 출전해 삼진으로 돌아섰다.

배지환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배지환은 전날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도루로 활약했지만, 이날 애틀랜타가 왼손 선발 크리스 세일을 내세우자 피츠버그는 그를 벤치에 앉혀뒀다.

팀이 1-6으로 끌려가던 8회말에 가서야 배지환에게 타석에 설 기회가 왔다.

하지만, 배지환은 애틀랜타 오른손 불펜 조 히메네스의 시속 136㎞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배지환은 9회초 2루수 자리에서 수비를 소화했다.

올해 MLB에서 28이닝을 외야수로 나선 배지환은 이날 시즌 처음으로 내야수로 그라운드에 섰다.

피츠버그는 애틀랜타에 1-8로 완패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00(10타수 2안타)으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6920 김현석, KPGA 시니어 무대에서 첫 우승 골프 05.09 8
16919 오원석 7이닝 무실점 쾌투…선두 kt, 8-0 키움 완파(종합) 야구 05.09 6
16918 KCC, 부산서 '싹쓸이 우승' 완성할까…14.3% 기적 겨누는 소노 농구&배구 05.09 8
16917 월드컵 SNS 포스터 주인공 12명 모집…손흥민·이강인과 나란히 축구 05.09 6
16916 정찬민, 강풍 뚫고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로 골프 05.09 8
16915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9-8 한화 야구 05.09 5
16914 프로야구 23일 키움-LG 잠실경기, 오후 2시 시작 야구 05.09 7
16913 루키 최정원, NH투자증권 골프대회 첫날 단독 선두 골프 05.09 6
16912 '심판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200만원 축구 05.09 7
16911 AFC, 내고향 방한에 "정치와 분리된 스포츠 행사로 진행되길" 축구 05.09 8
16910 여자농구 대표 슈터 강이슬, 연간 4억2천만원에 우리은행으로 농구&배구 05.09 12
16909 [프로야구 중간순위] 8일 야구 05.09 6
16908 "제2의 실바 찾아라"…막 올린 프로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농구&배구 05.09 9
16907 LF헤지스골프, '로얄스포츠클럽' 컬렉션…점퍼·카라티 등 공개 골프 05.09 7
16906 임성재, PGA투어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불꽃타 골프 05.0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