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MLB 피츠버그 배지환,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00

세븐링크 0 947 2024.06.06 03:20
하남직기자
피츠버그 배지환
피츠버그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대타로 출전해 삼진으로 돌아섰다.

배지환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배지환은 전날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도루로 활약했지만, 이날 애틀랜타가 왼손 선발 크리스 세일을 내세우자 피츠버그는 그를 벤치에 앉혀뒀다.

팀이 1-6으로 끌려가던 8회말에 가서야 배지환에게 타석에 설 기회가 왔다.

하지만, 배지환은 애틀랜타 오른손 불펜 조 히메네스의 시속 136㎞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배지환은 9회초 2루수 자리에서 수비를 소화했다.

올해 MLB에서 28이닝을 외야수로 나선 배지환은 이날 시즌 처음으로 내야수로 그라운드에 섰다.

피츠버그는 애틀랜타에 1-8로 완패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00(10타수 2안타)으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4968 '아부달라 골대' 강원, ACLE 16강 1차전서 마치다와 무승부 축구 03:23 1
14967 "이란, 월드컵 포기하면 157억원 손실…차기 대회 예선 제외" 축구 03:22 1
14966 [AFC축구 전적] 강원 0-0 마치다 축구 03:22 1
14965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골프 03:22 1
14964 ACLE 16강 앞둔 서울 김기동 "목표 상향 조정…한 단계씩 갈 것"(종합) 축구 03:22 1
14963 [WBC] 류지현 감독 "오늘 키플레이어 김혜성…안현민 4번 기용" 야구 03:22 1
14962 여자배구 양효진, 19년 누빈 코트 떠난다…8일 은퇴식·영구결번 농구&배구 03:22 1
14961 포니정재단-축구협회, 5년간 유소년선수 500명에 10억원 장학금 축구 03:22 1
14960 [WBC] 일본, 한신과 평가전 5-4 승리…스즈키 1회 솔로포 야구 03:22 1
14959 [WBC] 이것이 김도영이다…오릭스전 스리런으로 연이틀 홈런 야구 03:22 1
14958 [WBC] 김도영·안현민 쌍포 폭발…류지현호, 오릭스와 평가전 승리(종합) 야구 03:22 1
14957 여자배구 실바, 3연속 득점왕 예약…남자부는 베논-비예나 경쟁 농구&배구 03:21 1
14956 [WBC] 오릭스 기시다 감독 "한국 경기 못 봐…첫 회부터 공격적으로" 야구 03:21 1
14955 골프 US 아마추어·주니어 챔피언에 '우즈 메달·트로피' 준다 골프 03:21 1
14954 박성현, 4월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오픈 출전 골프 03:21 1